"하버드 행복수업" 중에서 벤-샤하르는 "행복이란 충만한 즐거움과 삶의 의미를 함께 느끼는 경험"이라고 했다. 벤-샤하르의 행복에 관한 "햄버거 모델"을 소개해 보자.
현재의 이익과 미래의 이익이라는 두 가지 개념을 축으로 하여 4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한다.
1. 성취주의 (야채 햄버거 ) : 현재의 손실(맛없다) x 미래의 이익(건강에 좋다) 2. 쾌락주의 (정크푸드 햄버거) : 현재의 이익(맛있다) x 미래의 손실(건강에 나쁘다) 3. 허무주의 (최악의 햄버거): 현재의 손실(맛없다) x 미래의 손실(건강에 나쁘다) 4. 행복추구 (이상적인 햄버거): 현재의 이익(맛있다) x 미래의 이익(건강에 좋다)
->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은 지금 좋아하는 일이 곧 성공적인 미래로 연결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왜 햄버거인지 궁금하네요.ㅎ 하긴 저걸 떡볶이를 넣어서 말이 되긴 어렵겠고, 깁밥은 가능하려나... 지금의 소소한 행복을 즐기면서,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갑시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