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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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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42 가난과 가정불화로 너무나 죽고싶습니다. 2019.01.16 21:53
2019.01.18 18:02
경수 51
13241 그냥.. 2019.01.15 22:32
2019.01.17 09:27
서영 62
13240 공무원 그만두고 인생 꼬였습니다.요즘 우울합니다.왜 사는지.. 2019.01.15 01:13
2019.01.17 09:35
민쓰 65
13239 이제 더이상 남탓이나 세상탓을 안하려해요^^ 2019.01.14 14:36
2019.01.16 16:48
데이다라 76
13238 미쳐가는 걸까요? 2019.01.14 01:17
2019.01.16 16:33
원이 57
13237 살 권리가 있으면 죽을권리도 있을 거에요...... 2019.01.12 23:18
2019.01.14 22:22
제제 87
13236 인간의 많은 부분들이 짐승을 닮았습니다. 2019.01.12 19:20
2019.01.14 21:49
인간염증 59
13235 가난은 죄입니다 2019.01.12 16:54
2019.01.14 21:20
가난 63
13234 살기 시르다 2019.01.12 13:22
2019.01.14 20:48
제주사람 47
13233 인제는 질려도 단단히 질려버린 가난입니다 2019.01.10 13:09
2019.01.12 19:01
파인애플 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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