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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생명의친구들입니다.

사이버상담실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이해해 주는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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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446 세상에 아빠란 인간이 이렇게 미워본 적은 생전 처음입니다~ 2019.08.17 13:14 영남 8
13445 마음이 답답합니다 2019.08.15 18:40
2019.08.17 09:34
세상떠나고싶습니다 21
13444 돈 때문에 전쟁만 된통 치른 2019년. 2019.08.13 18:11
2019.08.15 00:08
영남 32
13443 31세 무경력 백수 2019.08.13 01:29
2019.08.14 01:45
ㅁㅁ 49
13442 꿈을 간직하면 과연 이뤄질지 진짜 궁굼합니다, 2019.08.12 16:13
2019.08.14 19:55
영남 40
13441 이런 현상은 과연 옳은건가요? 2019.08.12 15:36
2019.08.13 18:06
공평치못함 79
13440 어차피 세상은, 2019.08.11 20:09
2019.08.14 12:28
인생포기 55
13439 진심으로 실망이네요. 2019.08.09 19:55
2019.08.10 11:13
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. 130
13438 저는 사회부적응자입니다. 2019.08.07 00:29
2019.08.09 13:47
사회부적응자 65
13437 이제 정말로 모르겠어요 2019.08.06 20:18
2019.08.07 17:57
몰르겠어요 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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